공정거래위원회(FTC)에 따르면 SK그룹은 자산 면에서 현대차그룹을 제치고 국내 2위 기업그룹이 됐다. 

공정거래위원회가 공개한 ‘2022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SK그룹의 자산총액은 2021년 말 기준 291조원으로 2020년보다 약 52조원 증가했다. SK 계열사는 186개로 지난해보다 38개 늘었다. 같은 기간 현대차의 자산가치는 257조8450억원으로 11조원, 계열사 수는 57개로 4개 늘었다. 

공정위는 “SK가 반도체 매출 증가, 물적 분할에 따른 신규 설립, 석유 사업의 성장으로 자산총액 1위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SK의 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10조원을 기부해 인텔의 SSD 사업과 다롄 낸드플래시 제조설비 자산을 인수했다. 또 반도체 매출 급증으로 총자산이 20조9000억원 증가했다. 또한 석유 사업의 개선으로 매출이 증가하며 SK이노베이션 및 계열사 자산이 6조2000억원 증가했다. SK온, SK어스온, SK멀티유틸리티는 분사를 통해 탄생했고 자산은 7조9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SK 계열사 수는 38개로 늘었다. SK는 공격적인 인수합병(M&A) 전략을 이어갔다. 

또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가상자산 업계 최초로 공시대상 및 상호투자제한 대기업으로 지정됐다. 

공정위는 두나무, 크래프트튼, 보성, KG, 일진, OK금융지주, 신영, 농심 등 8개 기업을 신규 공시대상기업으로 지정했다.

By Eun 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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